선교 미디어 CGN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의 7회 방송이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종 라운드에 진출할 TOP7이 결정될 예정이다.
7회 방송은 3라운드 '세상을 노래하다' 경연의 마무리로 시작된다. 지난 3라운드 결과에 따라 김성결, 김성신, 김신의, 김예은, 김호준, 나시온, 석상은, 아삽, 이철규, 임보민, 장근희, 호림 등 12명이 4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앞서 예고된 바에 따르면, 탈락한 보이스들을 위한 기쁜 소식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추가 보이스의 여정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4라운드는 1대1 미션 '우리가 사랑한 CCM'으로 진행되며, 보이스들은 원곡에 충실한 무대 대신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편곡할 수 있다. 미션곡은 CGN 시청자가 뽑은 최애 찬양곡과 2021년 발표된 'CCM 100대 명반' 중에서 선택된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현장 관객들도 투표에 참여하며, 관객들은 "어떻게 선택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반응은 온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으며, '힐링보이스' 1회 본편은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전체 본편(1-6회) 영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278만 회에 달하며,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의 릴스 누적 조회수는 957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한 명 한 명 뮤지션들의 소중하고 진심이 담긴 예배를 들을 수 있어 너무 은혜롭고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4라운드 미션곡은 방송 당일 오후 6시부터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으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우승자와 TOP7에게는 음원 발매 지원과 전국 투어 콘서트 기회가 제공된다.
'힐링보이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CGN에서 방송되며, 기독 OTT '퐁당(fondant)'과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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