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셀틱에서 선발 출전하며 팀 승리 기여
양현준이 소속된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은 26일 폴커크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 양현준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후반 27분까지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7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셀틱은 현재 승점 70점으로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과 동률을 이루고 있으나 골 득실에서 뒤처져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강인, PSG에서 맹활약
프랑스 리그1의 파리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은 26일 앙제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이강인은 전반 7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7분에는 코너킥을 통해 추가골을 도왔다. PSG는 이로써 2연승을 기록하며 승점 69점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3골과 2도움을 기록 중이며, 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손흥민, 미네소타전 결장으로 휴식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은 26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했다. LAFC의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이 최근 지친 모습을 보였다고 판단해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2골 11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MLS에서는 아직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에서 3위에 올라 있다.
홍명보호, 부상 주의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50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도 부상 주의보가 내려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 첫 경기를 6월 12일에 치르며, 선수들의 부상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스페인 리그에서 부상을 당한 라민 야말과 한국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의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선수들의 건강 상태가 우려되고 있다.
마무리
한국 축구 선수들이 유럽 리그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양현준, 이강인, 손흥민 등 주요 선수들이 각자의 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의 활약이 앞으로의 국제 대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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