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산기도원에서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성회가 진행된다. 이 성회는 한국교회 성령운동의 본산으로 알려진 한얼산기도원에서 열리며, 원장은 이영금 목사, 총무는 백재현 목사이다.
성회 기간 동안 2일부터 4일까지는 백남준 목사가 강사로 나서고, 4일부터 6일까지는 김영신 목사가 강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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