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남자 대표팀은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 2차전에서도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1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2-6으로 완패, 1차전에서도 승부치기 끝에 패한 바 있어 연패를 기록했다. 김시환이 2골을 넣었지만, 해외파 선수들의 부재로 인해 수비 조직력이 불안했다. 한국은 25일 에스토니아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민선은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2승을 기록했다. 19일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회에서 김민선은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시즌 첫 승을 신고, 1억8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그는 올해 목표로 5승을 설정하며, 다음 대회를 위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K리그2 서울 이랜드 FC는 안산 그리너스를 2-0으로 이기며 4연승을 달성하고 3위로 도약했다. 19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랜드는 자책골과 변경준의 추가골로 승리를 거두었다. 반면, 안산은 12위에 머물며 어려운 상황을 이어갔다. 같은 날 파주 프런티어는 성남을 1-0으로 이기고 5위로 올라섰다.
프로야구에서는 LG 트윈스가 삼성의 7연승을 저지하며 5-0으로 승리했다. 19일 대구에서 열린 경기에서 앤더스 톨허스트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 베어스는 KIA 타이거즈를 6-3으로 이기며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었고, 다즈 카메론이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마무리
이번 하루 동안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골프에서의 쾌거와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아쉬운 패배, K리그2의 흥미로운 경기 결과, 그리고 프로야구에서의 팀들의 반등이 두드러진 하루였다. 각 종목에서 선수들은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며 앞으로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이상엽과 김민선, 골프에서 10년 만의 우승, K리그2 이랜드 4연승 달성, 두산 야구팀의 반등 신호](https://image.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787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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