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 복식 결승 결과
임종훈과 신유빈 조는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 복식 결승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에게 패배했다. 최종 게임 점수는 0-3으로, 첫 게임은 7-11, 두 번째 게임은 6-11, 마지막 게임은 11-13으로 끝났다. 이들은 지난달 WTT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8강에 머물렀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결승에 진출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우승에는 실패하면서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부담이 커졌다.
이강인과 PSG의 UCL 대진
이강인이 소속된 PSG는 27일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에서 첼시와 맞붙게 되었다. PSG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강인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경우 갈라타사라이와 리버풀의 승자와 만나게 된다. UCL 16강전은 1, 2차전으로 진행되며, 내달 11일, 12일과 18일, 19일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의 대진
김민재가 소속된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16강에서 아틀란타와 대결하게 되었다. 만약 뮌헨이 승리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승자와 8강에서 맞붙게 된다. 8강전은 4월 8일과 9일, 15일과 1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뮌헨의 성과는 김민재의 활약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무리
한국의 탁구와 축구 선수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임종훈과 신유빈은 아쉬운 준우승을 뒤로하고 다음 대회를 준비할 것이며, 이강인과 김민재는 유럽 무대에서의 경기를 통해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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