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강력한 공격
GS칼텍스는 이날 경기에서 실바의 활약이 돋보였다. 실바는 24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시즌 총 974점을 기록한 실바는 V-리그 역사상 첫 3년 연속 1000득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단 26점만 남겨두고 있다. GS칼텍스는 실바의 강력한 스파이크를 앞세워 1세트와 2세트를 여유롭게 가져갔다.
흥국생명의 아쉬움
흥국생명은 최은지가 팀 내에서 가장 많은 11점을 기록했지만, 주포 레베카가 6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흥국생명은 이번 패배로 2연패에 빠지며 승점 53(17승 15패)에 머물러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이는 5점이다.
경기 흐름
경기는 GS칼텍스의 우세 속에 진행됐다. 3세트에서는 2-2로 맞선 상황에서 실바의 오픈 공격과 블로킹으로 점수를 벌리며 리드를 유지했다. 19-15에서 실바의 퀵오픈 공격이 성공하면서 흥국생명의 반격 의지를 꺾었다. GS칼텍스는 이번 승리로 올 시즌 흥국생명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4승 2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마무리
GS칼텍스는 이번 승리로 4위로 올라서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실바의 기록적인 성과와 팀의 전반적인 경기력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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