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묵상] 근심의 빛을 살피는 마음
2시간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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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창세기 40장 8절)."
요셉도 억울하게 갇힌 처지였지만, 아침에 함께 갇힌 사람들의 얼굴에 있는 근심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답답함에만 머물지 않고 그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는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 꿈을 해석할 사람이 없다고 했지만, 요셉은 해석이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합니다. 자신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처럼 앞서지 않고 하나님을 먼저 높인 것입니다. 또 요셉은 자신의 억울한 사정을 바로에게 알려 달라고 부탁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과 자신의 형편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함께 보입니다.
저도 마음에 근심이 있을 때 제 생각과 경험 안에서만 답을 찾으려 했던 것을 돌아봅니다. 또한 내 어려움이 크다고 느끼면 가까운 사람의 표정과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가족과 주변 사람의 안부를 한 번 더 묻고, 쉽게 판단하거나 답을 주려 하기보다 먼저 잘 듣고 싶습니다. 해결되지 않은 일도 제 힘으로 해석하려 하기보다 하나님 앞에 가져가며, 필요한 도움은 겸손하고 정직하게 구하겠습니다.
하나님, 제 형편에 갇혀 다른 이들의 근심을 지나치지 않게 하소서. 알 수 없는 일을 만날 때 제 생각보다 하나님을 먼저 의지하며 정직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요셉도 억울하게 갇힌 처지였지만, 아침에 함께 갇힌 사람들의 얼굴에 있는 근심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답답함에만 머물지 않고 그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는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 꿈을 해석할 사람이 없다고 했지만, 요셉은 해석이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합니다. 자신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처럼 앞서지 않고 하나님을 먼저 높인 것입니다. 또 요셉은 자신의 억울한 사정을 바로에게 알려 달라고 부탁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과 자신의 형편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함께 보입니다.
저도 마음에 근심이 있을 때 제 생각과 경험 안에서만 답을 찾으려 했던 것을 돌아봅니다. 또한 내 어려움이 크다고 느끼면 가까운 사람의 표정과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가족과 주변 사람의 안부를 한 번 더 묻고, 쉽게 판단하거나 답을 주려 하기보다 먼저 잘 듣고 싶습니다. 해결되지 않은 일도 제 힘으로 해석하려 하기보다 하나님 앞에 가져가며, 필요한 도움은 겸손하고 정직하게 구하겠습니다.
하나님, 제 형편에 갇혀 다른 이들의 근심을 지나치지 않게 하소서. 알 수 없는 일을 만날 때 제 생각보다 하나님을 먼저 의지하며 정직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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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