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묵상] 나의 집을 세울 때
2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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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창세기 30장 30절)."
야곱은 라반의 집에서 오래 수고한 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 자신의 가정을 세우고자 합니다. 그는 자신으로 말미암아 라반에게 복이 있었음을 말하지만, 그것을 자기 능력으로 내세우지 않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품삯을 정할 때에도 자신의 몫을 분명히 구하면서, 후일에 조사해도 정직함이 드러나도록 기준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복을 의지하는 마음과 정당한 몫을 구하는 태도가 함께 보입니다.
저도 맡은 자리에서 수고한 것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서운함만 쌓거나 반대로 제 힘으로 결과를 만들려 하기보다, 모든 복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먼저 기억하고 싶습니다. 동시에 관계 안에서 필요한 것은 조심스럽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오늘 제게 맡겨진 일에서도 욕심으로 얻으려 하지 않고, 투명한 마음으로 책임을 다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몫을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수고한 자리에서 교만하거나 불평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복이 주님께로부터 옴을 기억하게 하소서. 정직하게 제 책임을 감당하며 바른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야곱은 라반의 집에서 오래 수고한 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 자신의 가정을 세우고자 합니다. 그는 자신으로 말미암아 라반에게 복이 있었음을 말하지만, 그것을 자기 능력으로 내세우지 않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품삯을 정할 때에도 자신의 몫을 분명히 구하면서, 후일에 조사해도 정직함이 드러나도록 기준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복을 의지하는 마음과 정당한 몫을 구하는 태도가 함께 보입니다.
저도 맡은 자리에서 수고한 것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서운함만 쌓거나 반대로 제 힘으로 결과를 만들려 하기보다, 모든 복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먼저 기억하고 싶습니다. 동시에 관계 안에서 필요한 것은 조심스럽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오늘 제게 맡겨진 일에서도 욕심으로 얻으려 하지 않고, 투명한 마음으로 책임을 다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몫을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수고한 자리에서 교만하거나 불평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복이 주님께로부터 옴을 기억하게 하소서. 정직하게 제 책임을 감당하며 바른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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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wangjjang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