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월드비전의 노력
월드비전은 지난 2월 25일 HR 플랫폼 '기고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맞춤형 사회공헌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월드비전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사회적 책임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접근성 높은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기고만장은 HR 담당자들이 법령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월드비전은 이를 통해 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산할 계획이다.
월드비전 김성태 지속가능파트너십본부 본부장은 기업의 HR 전문가들과의 협업이 나눔 문화의 정착에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사회공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GN의 네팔 복음화 협약
CGN은 성경번역선교회와 네팔 복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은 CGN 본관에서 진행되었으며, CGN은 '하루 20분 공동체 성경읽기' 콘텐츠의 삽화를 무료로 제공하고, GBT는 이를 기반으로 네팔어 및 소수 부족어로 번역된 성경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 협약은 네팔 복음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민족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데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CGN 전진국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확장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CGN은 앞으로도 해외 선교지 동역 파트너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미나 대표의 신앙과 사업 철학
다섯 자녀의 엄마이자 사업가인 이미나 대표는 CTS 기독교TV 프로그램 '원더풀우먼'에 출연하여 고난 속에서 만난 하나님과 진정한 성공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사업 초기 8년 동안 적자를 보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고 평안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미나 대표는 현재 뷰티와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스파더엘을 운영하며 건강한 삶을 전파하고 있다. 그녀는 SNS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미나의 블레싱'을 운영하며,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방송 말미에는 고난이 성장통이자 축복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적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격려의 말을 남겼다.
마무리
월드비전과 CGN의 협력은 사회적 책임과 복음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미나 대표의 이야기는 신앙과 사업의 조화를 보여준다. 이들의 활동은 한국 교계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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