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익 목사의 취임과 이임식
이정익 목사는 취임사에서 김삼환 목사와의 협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맡은 책임의 무게를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주어진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삼환 목사는 이임사에서 이정익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외국인 선교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총회 및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
총회에서는 황형택 목사가 제4대 총재로 취임했다. 곽선희 원로목사가 취임예배에서 설교를 맡아 "선교는 공로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대한 응답으로서 선교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인천제3교회 김광식 원로목사와 노량진교회 림인식 원로목사도 축사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축하했다.
한국외항선교회의 비전과 사명
한국외항선교회는 1974년 창립 이후 '복음을 역수출하자'는 기치를 내세우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사역을 이어왔다. 새로운 리더십 아래, 이 단체는 열방을 향한 복음의 항해를 더욱 힘차게 이어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정익 목사의 취임은 한국외항선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무리
이정익 목사의 취임은 한국외항선교회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선교회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쓸 예정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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