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악단'의 흥행
영화 '신의악단'이 경쟁작들을 제치고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월 6일 기준으로 일일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하며, 좌석판매율이 17.8%에 달했다. 이는 경쟁작인 '아바타'와 '주토피아 2'의 좌석판매율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로, 관객들의 자발적 선택으로 이루어진 역주행 신드롬으로 해석된다. 영화 제작사는 전국의 교회 및 찬양단에서의 단체 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싱어롱 상영회' 등의 특별 이벤트를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로운 앨범 발매
시편 150 프로젝트의 스무 번째 앨범 '시편 20편 Call Your Name'이 발매됐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매 앨범마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Zero가 참여하였으며, 그는 이 곡이 자신의 상황에 맞아떨어진다고 전했다. 시편 말씀을 바탕으로 전쟁과 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교회 주남석 원로목사의 나눔 활동
세한교회 주남석 원로목사가 각막이식 수술비로 1천만 원을 후원했다. 그는 2013년부터 장기기증 서원을 해왔으며, 이번 후원은 더 많은 환자에게 '보는 기쁨'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주 목사는 신앙은 삶의 자리에서 드러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후원이 누군가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작은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기총의 법적 승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제기한 가처분 사건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김 목사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며 한기총의 법적 정당성을 확보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법적 공격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UDU 예비역중앙회의 특별상영회
UDU 예비역중앙회가 주최하는 영화 '승리의 시작'의 특별상영회가 1월 17일 인천 CGV에서 개최된다. 이 영화는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으며, 많은 외국인 관객들이 호평한 바 있다. 이번 상영회는 UDU 회원들이 주로 관람하지만, 일반 관객도 참여할 수 있다. 권순도 감독이 무대 인사에 나설 예정으로, 영화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무리
한국 교계의 문화 행사와 나눔 활동은 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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