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 창립 2주년 행사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2월 12일 충남 공주에서 창립 2주년 감사예배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교계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지난 2년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논의했다. 대표본부장 오종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는 이태희 총재가 ‘네 민족을 구원하라’는 주제로 설교를 하며, 성령의 권능을 통한 민족복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활동 보고와 함께 2026년 주요 비전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교계의 연합과 다음 세대 복음화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일론 머스크의 신앙관 변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신앙관에 대한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신을 창조주로 인정하며, 과거의 무신론적 입장에서 벗어났음을 드러냈다. 머스크는 “나는 우주가 무언가에서 왔다고 믿는다”며, 특정 종교에 얽매이지 않고 존재의 근원을 ‘창조’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현대 사회에서 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논의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낙태약물 허가에 대한 규탄 집회
12월 12일 충북 오송에서 태아와 여성의 생명 보호를 주장하는 시민단체들이 낙태약물 허가 계획에 대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낙태약물 도입을 추진하는 것에 반대하며, 법 개정 없이 낙태약을 허가하는 것은 직권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집회에서는 낙태약의 부작용 사례와 함께, 태아 생명 보호와 여성의 건강권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정부에 낙태약 허가 계획 중단과 형법 개정을 촉구했다.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의 사랑 나눔 활동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요셉공동체가 12월 6일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사랑愛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100명의 취약 어르신에게 총 90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최대홍 목사는 “사랑이 사랑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재현 관장도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무리
이번 주에는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창립 2주년 행사와 일론 머스크의 신앙관 변화, 낙태약물 허가에 대한 규탄 집회, 그리고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의 사랑 나눔 활동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이러한 다양한 사건들은 한국 사회에서 종교와 사회적 이슈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의 논의와 행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충남 민족복음화운동 본부 창립 2주년 행사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입장 표명](https://pixabay.com/get/g5834088792e984239b65493979be96690f4984510fff7ef2725883df539e555db38c940f982a57f32986751dfbb7c163e33e88dea72e8e7574f9daad71feeadf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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