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캘빈대와 협력의 결실
한동대학교는 11월 24일 김영길 그레이스채플에서 미국 캘빈대학교 그레고리 제이 엘진가 총장에게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동대의 개교 30주년과 캘빈대의 150주년을 기념하며, 두 대학 간의 오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엘진가 총장은 기독교 고등교육의 발전과 세계 평화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학위를 수여받았다. 그는 한동대를 “기독교 고등교육을 밝히는 등대”로 칭하며, 앞으로도 양 대학 간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자선공연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피아니스트 주희성과 김지영, 이은정이 12월 20일 서울 서초구 SBM아트홀에서 열리는 ‘포아의 토요클래식’ 자선공연을 통해 연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 리스트, 베토벤, 라흐마니노프의 곡들로 구성되며,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주희성 교수는 이번 공연의 주제를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로 정하며, 관객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이브릭스 페스티벌, 자선 바자회 성황리 개최
배우 이태영 사모가 주최한 제1회 제이브릭스 페스티벌이 12월 6일 서울 양천구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행사에는 여러 배우와 지역 사회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자선 바자회와 미니콘서트가 포함되었으며, 수익금은 다음 세대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모는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고흥군에 쌀 지원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12월 8일 전남 고흥군청에서 미소나눔 쌀 6톤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내 노인 무료급식소와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을 위한 것으로,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해 총 18톤의 쌀이 지원될 예정이다.
기적의 시작, 이승만 대통령 다큐 특별 상영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시작’이 12월 16일 서울 신촌 필름포럼 극장에서 특별 상영된다. 이 상영회에는 이 대통령의 며느리 조혜자 여사가 참석하며, 권순도 감독이 무대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이승만 대통령을 직접 만나본 이들의 인터뷰를 포함하고 있으며, 역사적 사실을 재현하는 장면들이 담겨 있어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무리
한국 교계에서는 한동대와 캘빈대의 협력 강화를 비롯해 다양한 자선 활동과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나눔과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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