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과 사회개혁 강좌 개최
마스터스 세미나리에서는 오는 12월 13일에 제20차 오픈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종교개혁과 사회개혁'으로, 최더함 박사가 강의한다. 강좌는 서울 은평구 진광동 이로운프라자에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사전에 연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강좌는 한국교회가 사회적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룬디 아동 교육 위기 조명
KBS의 다큐멘터리 '바다건너 사랑'에서 부룬디의 교육 위기가 다뤄졌다. 이세희 홍보대사가 현지를 방문하여, 극심한 빈곤 속에서 교육 기회를 박탈당한 아동들의 현실을 전했다. 부룬디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로, 아동 영양실조와 교육 사각지대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세희 대사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베트남 태풍 피해 긴급구호
태풍 갈매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 중부 닥락성에 굿피플이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총 9,500달러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1,200명의 이재민이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전달받았다. 굿피플은 재난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구세군 자선냄비 나눔의 손길
구세군 자선냄비 캠페인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명동에서는 70대 노부부가 200만 원을 기부했고, 대전역에서는 익명의 기부자가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구세군은 이러한 기부가 이웃을 향한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의 밤 행사 준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오는 12월 16일 '2025 한국교회의 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교단과 단체의 후원이 요청되고 있으며, 행사 준비 상황이 공유되었다. 또한, 사무총장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각하되면서 법적 대응도 이어질 예정이다.
마무리
한국교회는 종교적 사명감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교회가 단순한 신앙 공동체를 넘어,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중요성을 실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교회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기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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