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변준수 영입으로 수비진 강화
전북 현대는 오는 19일 입대를 앞둔 센터백 변준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변준수는 K리그에서 71경기 출전하며 5골과 3도움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그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한 바 있으며, 전북 구단은 그의 탄탄한 체격과 후방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변준수는 군 복무를 통해 더욱 성숙한 기량으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23 대표팀, 아시안컵 8강전 준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서 8강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패했지만, 레바논의 이란전 승리 덕분에 8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8강전 상대인 호주는 강한 조직력과 피지컬을 갖춘 팀으로, 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이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8강전은 오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다.
아스널,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승리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은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3-2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아스널은 벤 화이트와 빅토르 요케레스의 골로 앞서갔고, 첼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두 골을 기록했지만 결국 동점골에는 실패했다. 아스널은 다음 달 4일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 국왕컵 16강 탈락
스페인 프로축구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는 알바세테와의 국왕컵 16강전에서 2-3으로 패하며 충격적인 탈락을 경험했다. 새로 부임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데뷔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 실수로 패배를 안았다. 아르벨로아 감독은 주축 선수들을 제외한 로테이션을 가동했지만, 팀은 경기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두산 베어스, 창단기념식에서 우승 다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창단기념식에서 올해 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고영섭 대표이사는 지난 시즌 9위라는 성적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구단의 모든 것을 바꿨다고 밝혔다. 김원형 감독을 필두로 한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은 한마음으로 우승을 목표로 하겠다고 다짐했다. 주장 양의지는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무리
전북 현대와 두산 베어스는 각각의 리그에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 역시 아시아무대에서의 성과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각 팀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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