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공판에서의 증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에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당시 월담하는 의원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조 전 청장은 윤 전 대통령의 여러 차례 전화를 언급하며, "국회의 담이 낮아 월담하는 의원들은 불법행위를 하는 것이니 체포하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 증언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당시의 상황과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서울버스 노조의 총파업 예고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1월 13일부터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했다. 노조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체불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지난 5월과 11월 두 차례 파업을 예고했지만 시민 불편을 고려해 유보한 바 있다. 노조는 이번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서울 시내버스 운행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산가족 위로 방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4일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105세 이산가족 김봉환 노인을 방문했다. 정 장관은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하며, 김 노인의 소망인 북에 남은 가족들의 생사 확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산가족 신청자 중 생존자는 3만 4658명이며, 고령의 이산가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승리
24일 현대캐피탈은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레오는 27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현대캐피탈은 이번 승리로 10승 6패를 기록하며 2위에 자리했다. 경기 중 레오와 상대 선수 알리 간의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현대캐피탈은 팀 공격 성공률에서 상대 팀을 압도했다.
마무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공판, 서울버스 노조의 총파업 예고, 정동영 장관의 이산가족 방문, 현대캐피탈의 프로배구 승리 등 다양한 사건들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정치, 사회,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의 갈등과 화합을 보여주며, 향후 전개될 상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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