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법정 증언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하태원 전 대통령실 외신대변인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하 전 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튿날 외신에 '계엄은 액션이었다'고 전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과정에서 공보의 역할에 대해 "가치 부여하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계엄 선포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도 언급했다. 윤 전 대통령은 "팩트는 기자들이 취재하는 것"이라며 공보의 역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
광주 도서관 붕괴 사고 수색 작업
광주에서 발생한 도서관 신축 공사장 붕괴 사고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며 매몰된 노동자 2명에 대한 수색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구조물 보강과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구조대원 56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들은 열화상카메라와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며, 실종자 가족을 위한 심리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신속하게 구조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
전라남도 보성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2026년도 본예산 수정안에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 지원금은 소득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모든 군민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전액 자체 재원으로 마련된다. 보성군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재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이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성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주말 날씨와 강원도 눈 예보
12일 아침, 서울은 영하 3.6도의 최저기온을 기록하며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13일에는 전국적으로 눈비가 예상되며, 강원도 산지에는 최대 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온 변화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각 지역별로 눈의 양이 다르게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강원 내륙과 산지에서는 5~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 드래곤즈 강신명 영입
프로축구 K리그2의 전남 드래곤즈는 강신명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강신명은 포천시민축구단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K3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된 바 있다. 그는 6년 만에 프로 무대에 복귀하는 것에 감격스러움을 표하며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은 강신명의 영입을 통해 수비진의 안정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무리
최근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여러 사건들은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정 증언과 광주 도서관 붕괴 사고, 보성군의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은 각각의 맥락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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