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CCM 콘서트 'Message of History: Heaven's echo Seoul'가 주최사의 사정으로 잠정 연기됐다. 1월 23일과 24일로 예정됐던 이 공연은 주최사인 (주)씨엔브이의 발표에 따라 2월 7일로 변경됐다. 또한, 정주국제학교는 2026년 봄학기 입학설명회를 1월 17일 수원 온사랑교회에서 개최하며, 많은 예비 입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CCM 콘서트 잠정 연기

주최사인 (주)씨엔브이는 1월 21일 저녁 사과문을 발표하고, 공연 진행이 불가함을 알렸다. 콘서트에는 소향, 에일리, 비와이 등 한국의 유명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었으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주최사는 "공연을 기다리고 계신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더 완성된 공연으로 인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재 구매한 티켓에 대한 환불은 구매처를 통해 일괄 처리될 예정이다.

정주국제학교 입학설명회

정주국제학교의 입학설명회에서는 중국 유학을 계획하는 학부모와 예비 입학생들이 참석해 학교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이후진 대표는 "정주국제학교는 글로벌 G2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발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주국제학교는 2008년부터 한국 유학생들을 받아들여 현재까지 320여 명이 졸업했으며, 많은 졸업생들이 중국의 명문대에 진학하고 있다.

졸업생들의 경험담

설명회에는 졸업생 동문들이 참석해 자신의 유학 경험을 공유했다. 구본준 동문은 "정주국제학교에서의 경험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해외에서의 친화력과 적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다영 동문은 "정주국제학교에서의 학창시절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말하며, 학교에서의 경험이 자신의 직업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안소현 동문은 "중국어를 일찍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학 경험을 통해 얻은 언어 능력이 경쟁력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학부모의 목소리

정주국제학교 학부모회 권용석 회장은 "자녀의 유학을 결정하는 데 많은 고민이 있을 것"이라며, 부모들이 걱정 없이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진수희 부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며, 주변 지인들도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정주국제학교의 교육 효과를 강조했다.

마무리

CCM 콘서트의 잠정 연기와 정주국제학교의 입학설명회는 한국 교계와 교육계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콘서트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주최사의 사정에 따라 더 나은 공연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정주국제학교는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