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의 주제와 의미
이번 신년축복성회는 김대성 목사와 김헌수 목사가 각각 총재와 대표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이들은 성회의 주제를 통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인간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임을 강조하고 있다. 성회는 기도와 말씀을 중심으로 한 영적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개인과 교회의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호승 목사의 간증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는 김호승 목사가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고백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신 이유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누었으며, 과거 언론인으로서의 안정된 삶과 교회 내의 상처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 목사는 신앙을 오래 했지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적이 없었다고 고백하며, 기도행전 집회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경험한 순간을 회상했다.
기도의 본질 회복
김헌수 대표회장은 이번 성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도를 삶의 중심으로 회복하는 것이 2026년의 중요한 방향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도운동이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영적 체질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러한 기도의 회복은 개인과 교회, 나아가 민족의 영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속 집회의 진행
이번 성회는 새벽부터 밤까지 계속되는 연속 집회로 진행된다. 모든 집회는 찬양으로 시작되며, 강사로는 김대성 목사, 고문진 목사, 최영란 목사 등 여러 목회자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있다. 또한 찬양위원들이 집회의 분위기를 이끌며 참석자들의 영적 열정을 고취시키고 있다.
마무리
이번 신년축복성회는 단순한 연례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협의회가 기도의 본질로 돌아가겠다는 영적 선언으로 여겨지고 있다.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으며, 전국 교회와 성도들의 지속적인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