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유혹과 그 전략
사탄은 기독교에서 악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그의 유혹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만연하다. 사탄의 전략은 교인들을 교회에 출석하게 하면서도 예수를 믿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이는 신앙생활을 단순한 취미로 전환시키려는 시도로 나타난다. 사탄은 여러 가지 명칭으로 불리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을 미혹한다. 예를 들어,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작은 실수의 유혹이나 "딱 한 번인데 뭘"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속인다. 이러한 유혹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활동
사단법인 성민원은 삼천리 신우회와 함께 연말을 맞아 독거 노인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지원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1999년 설립 이후 약 1,300명의 취약 노인을 돌보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교유착 문제의 심각성
이재명 대통령은 통일교와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의 정교유착 문제를 언급하며, 이로 인해 사회에 미치는 해악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한국교회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사이비종교 피해보상법 제정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정치권과의 유착 문제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통일교와 신천지는 과거 대선에서 특정 정당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무슬림을 위한 기도 운동
이슬람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을 위해 기도하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책자가 발간되었다. 이 기도 운동은 무슬림의 삶과 고민을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역사하실 것을 기도하는 여정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무슬림 배경 신자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그들의 사역을 지원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간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경적 성교육의 필요성
카도쉬아카데미는 오는 3월 3일 부평 온세계교회에서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한국 사회의 성윤리 환경 속에서 교회가 성경에 기초한 성교육 기준을 세우고, 다음 세대를 올바르게 지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신학, 정신의학, 기독교 교육학의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교회가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무리
이처럼 한국 교계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신앙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사역을 지속하고 있다. 교회가 성경적 가치에 기반한 교육과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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