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 선정 배경
크리스천투데이는 매년 기독교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4년부터 올해의 책을 선정해왔다. 선정 과정은 본지 출판팀과 기독 출판계 전문가들의 추천을 통해 이루어지며, 기독교 이슈와의 연관성도 고려된다. 2025 올해의 책 선정은 기독교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독자들에게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도서 소개
올해 선정된 도서들은 국내 저자 6명과 국외 저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도서는 현대 사회와 신앙의 관계를 탐구한다.
성경적 비판 이론
크리스토퍼 왓킨의 '성경적 비판 이론'은 현대 사상과 문화, 사회 이슈를 분석하며 성경적 세계관이 어떻게 가장 좋은 렌즈가 될 수 있는지를 논증한다. 이 책은 독창적 개념인 '대각선화'를 통해 양극단을 극복하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5無 교회가 온다
황인권의 '5無 교회가 온다'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며, 한국과 미국 교회의 사례를 통해 현재 교회에 필요한 요소를 성찰하게 한다. 이 책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많은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들의 신 예수
이상환의 '신들의 신 예수'는 그리스-로마 세계를 통해 신약 성경의 유일신 신앙을 설명하며, 2천 년의 간극을 극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게 하는 역할을 한다.
십일조의 복음
김지찬의 '십일조의 복음'은 십일조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분석하며, 이를 단순한 의무가 아닌 하나님 은혜에 대한 응답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민감한 주제로 다루기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무리
2025 올해의 책 선정은 기독교 문헌의 새로운 흐름을 조명하며, 독자들에게 신앙과 삶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양서들이 출간되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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