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앨범 추천
2025년을 정리하고 2026년을 희망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찬양 앨범들이 소개되었다. 첫 번째로, 'Piano on the Hill: Hymns Vol.11' 앨범은 정통 클래식 전공의 Grace Jung이 찬송가를 어쿠스틱 피아노로 연주하여, 경건의 시간에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추천되었다. 두 번째로, 플래닛쉐이커스의 'Nothing Is Impossible' 앨범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주님의 능력을 강조하며, 2026년 1월 호주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와 함께 많은 이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세 번째로, 어린이 찬송가 앨범 '예배하는 아이들 Vol. 1- 예배'는 샬롬노래선교단이 제작하여, 교회학교와 가정예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마지막으로, 대전월드비전합창단의 '우리는 모두 소중해' 앨범은 유엔 아동권리 홍보송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탄자니아 아이들을 위한 자선 프로젝트
뮤지컬배우 변희상은 탄자니아 아이들을 돕기 위한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로이로이서울의 김서정 대표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어려운 현실을 언급하며,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자선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변희상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연말에 어려운 아이들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의 나이지리아 공습
미군은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나이지리아에서 ISIS 무장세력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작전을 기독교인 보호를 위한 강력한 조치로 언급하며,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이 잔인한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비판했다. 이번 공습은 나이지리아군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초기 평가에서 여러 명의 ISIS 테러리스트가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번 작전을 대테러 작전으로 해석하며, 특정 종교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는 나이지리아에서 신앙 때문에 살해된 기독교인의 수가 다른 모든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다고 경고하고 있다.
마무리
2025년을 마무리하며 기독교인들을 위한 찬양과 자선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기독교인 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많은 이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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