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의 성탄 특집 프로그램
CGN은 2025년 성탄을 맞아 여러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하였다. 12월 25일 낮 12시 30분에는 CGN 개국 2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 영화가 방송된다. 이 영화는 일제 강점기 두 일본인 선교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배우 하정우가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영화는 비신자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GN은 성경 학습 콘텐츠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12월 25일과 1월 2일에 방영하며, 선교 현장에서의 사역을 생생하게 담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CGN의 대표 간증 프로그램에서는 컴패션 코리아 서정인 대표가 출연하여 사랑의 사역을 나누고, 성탄의 기쁨을 전할 예정이다.
CTS의 성탄과 송년 프로그램
CTS는 2025년 성탄과 송년을 맞아 다양한 예배와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12월 25일 오전 9시 50분에는 사랑의교회에서 성탄축하예배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오정현 담임목사가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CTS는 12월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송구영신예배를 생중계하며, 예원교회 정은주 담임목사가 새해를 맞이하는 비전 메시지를 전한다. 더불어, 12월 24일 저녁 6시 30분에는 서울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과 기념음악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회학교 교사 교육의 필요성
넥스트교회교육원은 최근 교사 교육 교재 시리즈를 발간하였다. 이 시리즈는 교사들이 신앙적 정체성을 돌아보고, 교회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되었다. 김대욱 교육원 대표는 교사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교수는 교사들이 사역을 그만두는 주된 이유가 동료와의 관계 때문이라며, 교사들이 자신의 신앙과 역할을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교사들이 행복해야 다음 세대의 부흥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마무리
2025 성탄을 맞이하여 CGN과 CTS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독교 메시지를 전하고, 성도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또한, 교회학교 교사 교육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전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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