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복음주의 집회
벨라루스에서 열린 ‘희망 축제’에는 1만5천 명 이상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 기간 동안 벨라루스 전역의 약 700개 교회가 참여했으며, 이 집회에서 많은 참석자들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초청에 응답해 신앙을 고백했다. 그래함 목사는 정부가 집회를 허가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벨라루스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 집회는 벨라루스의 복음주의 기독교인 비율이 2% 미만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만큼, 큰 의미를 지닌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의 순회 헌신예배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는 5월 17일 시흥군자대현교회에서 순회 헌신예배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오범열 목사는 교회의 다양성과 통일성을 강조하며, 성도들이 각자의 은사를 가지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는 데 헌신할 것을 촉구했다.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하며, 복음 전파와 사회 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전도와 사랑의 사역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정기총회가 5월 18일 경기도 안양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총회장으로 엄기설 목사가 선출되었으며, 교단의 미래 비전과 복음 사수를 다짐했다. 총회에서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말씀 중심의 교단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교단 내에서의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경적 진리를 지키기 위한 다짐도 있었다.
이대호의 Worship+ 프로젝트
음악 프로듀서이자 베이시스트인 이대호 집사는 5월 19일 예배 음악 프로젝트 ‘Worship+’의 첫 싱글 ‘주 이름 높이 외쳐’를 발매한다. 이 곡은 개인의 신앙 고백을 담고 있으며, 예배자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회복의 언어를 지향한다. 이대호 집사는 삶의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높이겠다는 결단을 표현하며, 모던 록 사운드로 예배의 에너지를 확대하는 곡을 선보인다.
마무리
벨라루스에서의 대규모 복음 집회와 한국 교회의 성시화 운동은 각각의 지역에서 기독교 신앙의 확산과 교회의 통합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 교회가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