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랜드윅 시에서 고래 사체가 발견되어 두 개의 해변이 폐쇄됐다. 고래의 부패한 시체는 목요일 아침에 시드니 동부의 절벽으로 둘러싸인 바위 만인 루를라인 베이에서 발견됐다. 이 고래는 어린 혹등고래로 추정된다.
해변 폐쇄는 안전을 위한 조치로, 시 당국은 고래 사체에 대한 처리를 진행 중이다. 고래 사체가 발견된 지역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변으로, 이로 인해 해당 지역의 이용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