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대법원에서 전 경찰관 보우 라마르-콘돈의 이중 살인 재판이 여섯 번째 주에 접어들었다. 이번 재판에서 배심원들은 비밀 녹음, 증인 증언, 사망자의 문자 메시지를 포함한 여러 증거를 청취했다.
법원은 제시된 증거를 바탕으로 제소된 사건과 방어 측의 주장인 정당 방위 간의 논쟁을 계속해서 심리하고 있다. 피해자는 제시 베어드와 루크 데이비스로 확인되었다.
이번 재판에서는 보우 라마르-콘돈이 경찰에 자수하는 장면이 담긴 비밀 녹음이 재생되었으며, 그의 친구와의 교도소 면담 내용도 포함되었다. 라마르-콘돈은 재판에서 사망 사건을 보고하고 싶었으나 친구가 시신을 처리하라고 권유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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