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퍼스의 연승 행진
LA 클리퍼스는 13일 한국 시간으로 샬럿 호니츠와의 경기에서 117-109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이 경기는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열렸다. 클리퍼스는 카와이 레너드가 35점, 제임스 하든이 32점과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샬럿의 라멜로 볼은 25점과 9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클리퍼스는 현재 서부 콘퍼런스에서 11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샬럿은 동부 12위에 머물고 있다.
K리그1 개막전 일정 발표
2025시즌 K리그1의 개막전이 2월 28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 더비'로 시작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날 정규라운드 1~33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각 팀은 33경기를 치르게 된다. 개막일에는 울산과 강원FC, 김천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전북 현대는 지난해 K리그1과 코리아컵을 모두 제패한 후, 올해도 우승에 도전할 계획이다.
NC 다이노스의 아마야구 지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12일 연고 지역의 아마추어 야구팀에 후드 티셔츠 748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19개 중·고등학교 야구팀을 대상으로 하며, 전년 대비 3개교, 179벌이 증가한 수치다. NC 구단의 의류 지원은 선수들의 소속감 고취와 아마야구 발전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최민상 마산용마고 주장은 후드 티셔츠를 착용하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쇼트트랙 코치 자격 정지 징계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자격 정지 징계를 받은 쇼트트랙 코치가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으나 기각됐다. 서울동부지법은 연맹의 징계 조치를 합리적인 판단으로 인정하며, A 코치의 직무 배제를 정당화했다. 이번 결정은 연맹의 인사상 결정이 올림픽 성과 도출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SPOTV 인터내셔널의 새로운 대표이사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은 SPOTV 인터내셔널의 총괄 대표이사로 FIFA 출신의 샬럿 버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버 신임 대표이사는 FIFA에서 전략과 디지털 부문에서 근무하며, 축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FIFA+' 출시를 총괄한 경험이 있다. SPOTV는 그의 글로벌 스포츠 산업 경험과 디지털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클리퍼스의 연승, K리그1 개막전 일정 발표, NC 다이노스의 아마야구 지원, 쇼트트랙 코치의 법원 판결, 그리고 SPOTV의 새로운 대표이사 선임 소식이 전해지며 다양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각 팀과 선수들이 앞으로의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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