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 첫 승강 PO 진출
부천FC1995는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K리그2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0-0으로 비기며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덕분에 승강 PO에 진출했다. 부천은 3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내달 4일 K리그1 10위 팀과의 승강 PO 1차전을 치른다. 성남은 5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부천은 2016년 이후 9년 만에 승강 PO에 진출한 만큼, 다음 라운드에서의 성과가 기대된다.
차준환, 올림픽 1차 선발전 2위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선수 차준환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총점 255.72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서민규가 우승을 차지하며 차준환의 5연패를 저지한 가운데, 차준환은 20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 1월에 열리는 2차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 차준환은 이전 두 번의 올림픽에 연속 출전한 바 있다.
두산, 핸드볼 2연승
핸드볼 두산은 30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하남시청과의 경기에서 25-22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이한솔과 김준영이 각각 5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전영제가 4골과 함께 MVP로 선정됐다. 두산은 현재 2승 2패로 리그 3위에 올라 있으며, 하남시청은 같은 승점에도 불구하고 4위로 밀려났다. 두산의 승리는 팀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메시의 인터마이애미, MLS컵 결승 진출
리오넬 메시가 소속된 인터마이애미가 30일 뉴욕 시티를 상대로 5-1로 승리하며 MLS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승리로 인터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 우승을 차지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메시가 득점은 없었지만, 팀의 공격을 지원하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인터마이애미는 내달 7일 서부 콘퍼런스 결승 승자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다투게 된다.
마무리
각 스포츠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부천FC의 승강 PO 진출, 차준환의 올림픽 선발전 성과, 두산의 연승, 그리고 인터마이애미의 MLS컵 결승 진출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한국 스포츠의 발전과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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