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 승리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이란을 3-0으로 이겼다. 전반에 최유리가 첫 골을 넣었고, 후반에는 김혜리의 페널티킥과 고유진의 추가골이 이어졌다. 신상우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골 결정력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음 경기는 5일 필리핀과의 대결로 예정되어 있다.
야구 대표팀, 마지막 평가전 승리
한국 야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WBC 공식 평가전에서 오릭스 버펄로스를 상대로 8-5로 승리했다. 김도영이 3점 홈런을 포함해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데인 더닝은 무실점으로 선발 투수로 나섰다. 대표팀은 일본 도쿄로 이동해 5일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일본, 대만, 호주와 맞붙는다.
UFC에서 이정영의 도전
이정영은 오는 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스톤 볼라뇨스와 경기를 치른다. 유주상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해 대체 선수로 나서는 이정영은 10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르게 된다. 그는 세계무대에서의 부진을 탈출할 기회를 잡았다.
NBA에서 보스턴의 대승
보스턴 셀틱스는 3일 밀워키 벅스를 상대로 108-81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페이튼 프리차드가 25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고, 보스턴은 동부 콘퍼런스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밀워키는 연패에 빠지며 부진을 겪고 있다.
K3리그 팀들의 K리그2 라이선스 신청
K3리그 소속의 FC강릉, 대전코레일FC, FC목포, 시흥시민축구단, 춘천시민축구단 등 5개 구단이 K리그2 승격을 위한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이들은 오는 5월까지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K리그2 승격을 위한 첫 단계로, 최종 승인은 오는 6월 결정된다.
마무리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이란을 이기며 좋은 출발을 보였고, 야구 대표팀은 WBC를 앞두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UFC와 NBA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며, K3리그 팀들의 K리그2 도전도 주목받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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