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계올림픽에서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따며 귀국한 가운데,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는 1000m에서 메달을 노리고 있다. 유튜버들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고, 서울 시민들은 야간 순찰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북한은 김정일 생일을 맞아 김정은의 성과를 강조하고, 충주TV는 '충주맨'의 사직으로 구독자 수가 급감했다.

스포츠 성과와 기대

최가온 선수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따내고 16일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했다. 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3차 시기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금메달을 확보했다. 그녀는 "할머니가 해주시는 육전이 먹고 싶다"며 가족과 친구들과 축하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쇼트트랙의 간판 선수 최민정은 오늘 1000m 경기에 출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민정은 예선에서 전체 1위로 통과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튜버 수입 증가

국세청의 자료에 따르면, 1인 미디어 창작자의 평균 연 수입이 7천만 원을 넘었다. 2024년 종합소득세 신고 인원은 3만 4806명으로, 이들의 총 수입액은 2조 4714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상위 1%의 평균 수입은 13억 원에 달하며, 이는 2020년보다 70% 증가한 수치다. 박성훈 의원은 이러한 수익의 은닉 및 탈세를 방지하기 위한 관리와 유해 콘텐츠 차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시민의 안전 대책 요구

서울 시민 70%는 야간 순찰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시민들은 어두운 골목과 유흥가 주변에서의 안전이 취약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경찰의 기동순찰대 축소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경찰은 기동순찰대를 감축하고 민생범죄 대응 부서로 인력을 재배치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야간 순찰 강화와 범죄 예방 시설 확충을 원하고 있다.

북한의 정치적 동향

북한은 김정일 생일을 맞아 김정은의 성과를 강조하며 '새별거리' 준공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유가족들에 대한 우대 정책을 강조하며 국가의 의지를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김정은 시대의 독자적 권위 구축을 위한 전략으로 해석하고 있다.

충주TV 구독자 급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이후, 충주TV의 구독자 수가 급감하며 70만 명대로 떨어졌다. 김 주무관은 공직 생활 10년을 마치고 사직 소식을 전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인물이다. 그의 사직은 충주시청의 유튜브 콘텐츠 운영 방식에 큰 영향을 미쳤다.

마무리

한국 동계올림픽에서의 성과와 사회적 이슈들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와 경제, 안전 문제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1] rss.nocutnews.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