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는 최근 교역자 워크숍에서 결코 안주할 수 없다는 의지를 다지며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월요일 하루 동안 진행된 고로쇠수련회와 교역자 워크숍을 통해 교역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워크숍의 진행과 성과

소 목사는 오전에 중직자 고로쇠수련회를 인도한 후, 오후에는 교역자 워크숍을 이끌었다. 그는 각 교구에서 발표된 사역 보고와 상황, 계획을 듣는 과정에서 갈등을 느꼈지만, 각 교구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의미 깊었다고 말했다. 참석한 교역자들은 이러한 워크숍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사역 점검 기회였다고 피드백을 주었다.

교역자들의 소감

교역자들은 소 목사의 헌신적인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소 목사가 마지막 기도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전했을 때, 피로가 사라지고 새로운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워크숍이 끝난 후 교구 모임에서 성도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고 전하며, 담임목사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사역에 대한 자긍심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사역에 대한 소명

소 목사는 사역을 하는 한 결코 안주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쉼이 필요할 때도 새로운 창조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여긴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사명이 있는 한 도전을 계속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그의 태도는 교역자들에게도 큰 격려가 되었고,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마무리

소강석 목사는 이번 교역자 워크숍을 통해 교회의 사역 방향을 점검하고, 교역자들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그는 앞으로도 사역에 최선을 다하며, 교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