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 기원 기도회 개최
지난 1월 14일 영국 런던예수비전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는 법인이사장 김요셉 목사가 ‘인생의 실존’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갈 때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참석자들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제창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했다. 신광수 사무총장은 기도회를 통해 디아스포라가 하나 되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헌신을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와 한국교회총연합의 협력
오세훈 서울시장이 1월 13일 한국교회총연합을 방문해 김정석 대표회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김정석 감독은 서울시 후원으로 진행할 ‘부활절 퍼레이드’ 사업과 저출생 극복, 자살 방지 등 2026년 한교총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오 시장은 한국교회의 공적 역할에 감사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
샬롬나비는 2026년을 맞아 한국 사회의 갈등을 극복하고 인간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동체를 만들자고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해 발생한 갈등과 고통을 언급하며, 이웃 사랑과 배려,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물질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인간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전남·전북 지역의 악법 저지 세미나
광주와 전남, 전북 지역의 목회자와 시민단체가 1월 22일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제22대 국회 악법 저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2대 국회에서 추진 중인 악법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최 측은 법안들이 전통적 가정의 가치와 교육 현장의 자율성을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한반도의 평화와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도회, 협력 사업, 사회적 메시지 발표 등은 모두 공동체의 연대와 희망을 높이기 위한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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