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회복을 위한 민족복음화운동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77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하여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 대성회의 목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된 한국교회를 회복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복음의 재점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태희 총재는 한국교회가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개와 성령의 역사, 전도운동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남경산기도원 대성회 일정
남경산기도원에서 열리는 대성회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이 성회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며, 여러 부흥 강사들이 말씀과 기도로 섬길 예정이다. CTS, CBS, GOODTV, 크리스천투데이 등 주요 기독교 언론이 후원에 참여하여 이 대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국교회의 회복과 전도 운동
이번 운동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 약 1만 교회의 회복과 100만 영혼 구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태희 총재는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길로 돌아가는 영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이 시대적 소명에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흥목회 연구원생 모집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026년 봄학기 제51기 부흥목회 연구원생도 모집한다. 이 연구원은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정통을 계승해 온 전문 훈련기관으로, 1978년 설립 이후 2,58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개강은 2026년 3월 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수업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마무리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 운동은 현재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대성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고, 민족과 열방을 살리는 교회로 다시 쓰임받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노력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도전과제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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