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및 동성혼 반대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의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는 2026년부터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첫 세미나는 1월 18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위원장 김창환 목사는 말씀의 진리를 나누고 지혜를 나누는 자리에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의 오프라인 세미나를 보완하며, 전국 5개 권역에서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온두라스에서의 헌법 존중 촉구
온두라스의 복음주의 교회들은 최근 헌법 존중과 평화로운 권력 이양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온두라스복음주의연맹과 테구시갈파목회자협회는 선거 결과를 존중하고 질서 있는 정부 이양을 강조하며, 국회의장의 행동이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군에 대한 압력을 거부하며, 선거 자료 보호에 있어 군의 책임 있는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이 성명은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민주적 안정 유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AI 시대의 기독 청소년 사명
제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 'AI Wave 기독 청소년 신앙수련회'는 150여 명의 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AI가 가져오는 인류혁명 시대에 기독 청소년들이 어떤 정체성을 가져야 하는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AI 기술이 인간의 삶을 돕는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강조하며, 기독 청소년들이 하나님 형상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AI 인류혁명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주제로 팀별 토론을 진행하며, 신앙과 삶의 방향성을 고민했다. 이들은 AI를 신앙 성장과 하나님 나라 확장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며, 선언문을 통해 자신의 사명을 다짐했다.
북한의 기독교 박해와 인권 문제
한국교회언론회는 북한이 23년째 기독교 박해 1위라는 사실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이들은 종교의 자유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며, 북한 주민의 자유권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독교 박해는 단순한 종교적 갈등을 넘어 보편적 인권과 문명의 가치를 훼손하는 반문명적 행위라는 점을 지적하며, 국제 사회와 연대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기독교의 정체성과 인권 문제, 그리고 AI 시대의 청소년 사명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논의는 교회의 본질을 되새기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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