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와 국제적 지원
순교자의소리의 중보기도 요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베냉, 니제르, 소말리아, 르완다, 말라위, 이라크 등지에서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기도가 필요하다. 기독교인들은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신실하게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기도와 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레미션의 사회적 약자 지원
이레미션은 2026년도 주제표어를 "재능과 시간을 다해서 네 이웃을 섬기라"로 정하고, 장애인과 이웃을 직접 섬기며 사회적 약자를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해 의성 산불 이재민에게 생수 2만 병을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한 바 있다. 이들은 정부 지원금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이웃과 소통하며 평가를 받겠다는 원칙을 세웠다.
성평등 정의 수정에 대한 시민단체의 반응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등 34개 시민단체는 국립국어원이 '성평등'의 정의를 수정한 것에 대해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수정된 정의가 성별 또는 젠더에 따른 차별을 포함하게 되었다며, 이는 사회적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성평등과 양성평등의 혼용을 지양하고, 교육 현장에서 젠더 개념의 의미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샬롬나비의 신년 메시지
샬롬나비는 2026년 대한민국이 G7 위상에 걸맞은 법치와 화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고, 사회적 화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하며, 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 폐기와 북한 억류 국민의 생환 문제를 언급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정쟁에 휘말리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 편에 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와 다짐
실로암세계선교회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며, 영적 전쟁의 승리와 치유의 역사를 되새겼다. 이들은 성경 중심의 개혁적 신학을 바탕으로 영성과 순결을 강조하며, 성도들의 영육 치유를 위해 지속적인 사역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길교회와 포도원교회의 설교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는 사명에 매인 '수동태형 인간'이 되자고 강조하며, 바울의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의 생각과 상식을 초월한다고 전했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성도들에게 좁고 협착한 길이지만 궁극적으로 형통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무리
한국 교회는 새해를 맞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영적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다짐하고 있다. 각 교회와 단체는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며,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실천하고자 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 사회의 화합과 법치주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 교회의 사회적 역할과 영적 회복을 위한 다짐](https://pixabay.com/get/g83ba440fa9fed47d72820b11bb3c8a18920d59d3d7e2d63d8f300c3e7b6e2a0980394ff0578559b64a934f1226e92428541198fe879c4640b7a46c85c9d44b1b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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