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일 메시지
2026년 1월 4일, 한국교회는 새해 첫 주일을 맞아 다양한 설교를 통해 신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믿음으로 새로운 앞날을 기대하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말씀에 대한 순종과 탐심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정직한 믿음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강하고 담대하라"는 주제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사회의 갈등 속에서도 하나님의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할 것을 권면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형통의 길임을 역설했다.
강소교회의 비전
2026년 한국교회 월간지들은 강소교회와 예배의 본질을 주제로 다양한 기사를 실었다. 강소교회는 작지만 명확한 목회 철학과 사명을 가진 교회로,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다고 설명되었다. 김종일 목사는 "작은 교회가 가지는 장점은 목회자의 직접적인 돌봄과 창의적인 사역"이라고 강조하며, 작은 교회가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원 박사는 헌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설교가 신자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헌금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 교회가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사회참여 활동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성화의 길
2026년 새해를 맞아 신자들은 성화의 결심을 다짐하고 있다. 채천석 목사는 야곱의 삶을 통해 성화의 과정을 설명하며, 고난이 인격을 다듬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예배를 회복할 때 인격이 변화된다고 전하며, 신자들이 하나님을 향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일상의 기적
렘브란트의 작품 '엠마오의 저녁 식사'를 통해 일상에서의 기적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전해졌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주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영적인 눈을 열어 주님을 만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었다. 이처럼 신자들은 바쁜 삶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잊지 않고,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되었다.
마무리
2026년 한국교회는 새해를 맞아 희망과 변화를 다짐하며, 신자들에게 새로운 믿음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강소교회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성화의 길을 걸으며, 일상에서 주님을 만나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하고 있다. 이러한 메시지는 한국교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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