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침례교 통일포럼, 통일 위한 농협 협력 MOU
-
65회 연결
본문

국제옥수수재단(이하 ICF) 이사장 김순권 박사와 기독교한국침례교 통일선교협의회 대표 김원정 목사는 2025년 6월 몽골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움 논의에 기반해, 연해주 옥수수 개발과 북한 강냉이 증산을 통한 통일 전략 추진에 합의했다.
ICF는 1998년 북한 당국의 요청으로 첫 방북을 진행, 당시 북한 주민들의 주식이던 강냉이 증산을 위해 양측 정상의 지지와 남한 국민들의 지원, 그리고 옥수수 기술 개발을 통해 400만 명 이상의 북한 동포 생존에 기여한 바 있다.
특히 남한에서 개발된 수원19호는 북한에서 적응력이 높아 강냉이19호로 명명되었으며, 북한 전역에서 재배 확대를 통해 연간 100만 톤 이상의 식량 증산 효과를 나타냈다.
침례교 통일포럼은 현재 북한 내 2개 지역에서 지구촌교회의 후원을 받아 콩 공급과 빵 제작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직접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