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의 실천 방안
고난주간은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김 목사는 이 기간 동안 신자들이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의 묵상을 통해 예수님의 행적을 되새기고, 성경을 읽으며 깊이 있는 신앙생활을 할 것을 권장하였다. 또한, 교회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아침 5일간 금식을 통해 신앙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가상칠언’ 말씀을 찾아 묵상하고,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신자들은 예수님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과 섬김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복음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필사하는 것도 추천하였다. 이는 신앙을 더욱 확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부활주일의 실천 방안
부활주일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로, 가족과 함께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 목사는 가족이 함께 부활절 예배에 참석하고, 초청 전도 대상자를 교회로 초대할 것을 제안하였다. 먼저 수고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실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부활절 감사헌금을 정성껏 준비하고, 한 송이 꽃을 교회 입구에 장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활절 카드를 보내고, 교회 행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것도 신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고난주간에 금식한 미식을 선한 일에 쓰는 것도 의미 있는 실천이 될 것이다. 부활절 달걀을 이웃에게 전하는 것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방법으로 제안되었다.
마무리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통해 신자들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신앙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김창환 목사의 제안은 신자들이 이 시기를 의미 있게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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