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교회의 생명나눔 운동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수동교회는 1976년 첫 예배를 드린 이후 50주년을 맞이하여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담임 정기수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소외된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수동교회의 기부는 교회의 이름에 담긴 '생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픔을 치유하는 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회조찬기도회 부활절 예배
2026년 부활절 예배가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김학중 목사는 설교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치적 책임과 신앙의 조화를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기도를 함께 나누며, 부활의 소망을 잊지 말 것을 다짐했다.
러시아의 종교적 박해 우려
러시아에서 주택 내 종교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 법안은 주거지에서의 예배와 기도 모임을 사실상 금지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는 이 법안이 교회의 존재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러시아 개신교 지도자들은 이 법안에 반대하며, 예배와 공동 기도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이집트 동굴 교회의 의미
이집트 카이로의 쓰레기 마을에 세워진 대형 동굴 교회는 기독교인들이 스스로 선택한 삶의 결과물이다. 이들은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중동에 복음의 전진기지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동굴 교회는 그들의 믿음과 희망을 상징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김운성 목사는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서 설교를 통해 영적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차별금지법의 독성에 대해 경고하며, 국민들이 그 위험성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집회에는 10만여 명이 참석하며, 기독교인들의 사회적 목소리를 높였다.
마무리
한국 교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앙을 실천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수동교회의 기부, 국회조찬기도회의 예배, 그리고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는 모두 신앙과 사회적 참여가 결합된 사례로, 앞으로도 이러한 움직임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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