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존스의 재판에서 가장 어린 피해자의 어머니가 법정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아들이 앨런 존스의 피츠로이 폭포 소유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쓴 메모를 제시받았다.
검찰의 질문에 그녀는 당시 십대였던 아들을 존스에게 "신뢰"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이 성추행에 대해 이야기한 이후에도 방송인과 연락을 계속한 이유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Guardian Australia의 미디어 기자인 아만다 미드는 이번 주 법정에서의 감정적인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호스트 누르 하이다르와 함께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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