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민 의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사퇴 요구
장철민 의원은 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했다. 장 의원은 이 후보자가 과거 인턴 직원에게 폭언한 사실을 언급하며, 그러한 행동이 공직자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그는 "사람에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공직도 맡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이 후보자는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이던 2017년 인턴에게 폭언한 내용이 최근 언론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강선우 의원을 제명하고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심판을 요청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으며,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의 탈당에도 불구하고 제명 의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병기 의원의 경우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심판 결정이 요청되었다.
사고와 공공안전
충북 청주에서는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두 명을 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발생 하루 만에 A씨를 붙잡았으며, 그는 "무서워서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이 사고로 어린이들은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기상 악화와 사회적 우려
새해 첫날, 전국적으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10.5도를 기록했으며, 내일은 더 낮은 기온이 예상된다. 특히 서울은 -12도, 대전은 -12도, 대구는 -9도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강추위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도 있으며, 제주도와 서해안 지역에서는 대설특보가 발효되었다.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마무리
정치적 갈등과 기상 악화는 사회 전반에 걸쳐 우려를 낳고 있다. 여당 내에서의 갈등은 향후 정치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기상 상황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부와 관련 기관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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