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의혹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국무회의에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종교단체에 대한 해산과 재산 귀속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통일교가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과 관련된 발언으로 해석된다.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특검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특히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이 사건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민주당 정치인들과의 연관성도 조사되고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인해 수천억 원의 혈세가 낭비되었다고 주장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대통령실 이전이 무속인에게 의존한 비정상적인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청년 고용 문제 심화
11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청년 취업자는 17만 7천 명 감소하며 청년 고용률이 19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취업자는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층의 취업자 수는 줄어들고 있으며, 구직 단념자 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청년 실업자 수는 66만 1천 명으로 소폭 증가했으며, 청년 고용률은 44.3%에 그쳤다.
이처럼 청년 고용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사회적 불안정이 가중되고 있다. 고용률이 감소하는 가운데, '쉬었음' 인구가 증가하고 구직 단념자 수가 늘어나는 현상은 청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30대와 20대에서 실업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고용 전망이 밝지 않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마무리
청년 고용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앞으로의 정책 방향이 국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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