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엽서그리기대회 개최
월드비전은 3월 2일부터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꿈엽서그리기대회'의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이 대회는 기후위기와 빈곤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프리카 아동에게 연필을 선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우리가 함께 지키는 지구'를 주제로 하여, 아동들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고민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장을 마련한다. 대상작 3점은 우간다 학교 벽화로 제작되며, 주요 수상작 10점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다. 대회 접수는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결과 발표는 8월 20일이다.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 향후 계획
사랑의교회는 오정현 목사의 퇴임 이후 강남예배당의 사용 계획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갱신공동체'가 예배 장소로 사용 중이며, 무상 사용 기간이 올해 말 종료된다. 그러나 사용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향후 어떻게 운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정현 목사의 퇴임과 함께 교회의 방향이 어떻게 변화할지, 교인들의 복귀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다.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2월 23일 서울에서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2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장기기증으로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인의 자녀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있으며, 장기기증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유재수 이사장은 장학회가 유자녀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홀사모 리프레쉬 캠프
홀팸선교회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에서 '제12기 홀팸 리프레쉬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목회자 남편을 잃은 사모와 자녀들이 참석하여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하나님의 위로를 느끼며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양선교 목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회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새로운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마무리
한국 교회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실과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교회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회복하는 길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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