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기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한 7끼 금식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며, 대한민국이 직면한 국내외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영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금식기도회 결단
행사에 참석한 성도들은 국가적 위기 극복과 자유 복음통일을 위해 올해 40일 연합 금식기도와 150일 철야기도회에 참여하기로 결단했다. 이들은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가운데 바로 설 수 있도록 기원했다.

이용희 목사의 메시지
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인 이용희 목사는 행사에서 조국 대한민국이 분단 81년을 맞이하여 자유 복음통일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를 촉구했다. 그는 40일 연합 금식기도와 150일 철야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기도가 국가의 회복과 통일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음을 전했다.

참여자들의 헌신
이번 행사에는 500명이 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하여 기도와 헌신을 다짐했다. 그들은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기도를 통해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마무리
이번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의 장으로서, 참여자들에게 영적인 각성과 결단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성도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나아갈 예정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