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이끄시는교회의 복음주의 목회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동탄이끄시는교회는 담임 전호정 목사의 인도로 말씀과 기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중심으로 한 복음주의 목회를 통해 건강한 신앙공동체를 세워가고 있다. 이 교회는 '하나님이 이끄시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예배와 말씀, 기도, 전도, 양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성도들이 삶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도록 돕는 것을 목회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전호정 목사는 다양한 교단의 신학 교육을 바탕으로 복음주의 신앙과 성경 중심의 목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성도들에게 성경적 세계관과 분별력을 갖추도록 돕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매일 1시간 기도와 성경 3장 읽기 운동을 영성훈련의 핵심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기도 사역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애즈베리신학교와 UMC의 협력 종료
미국 애즈베리신학교는 최근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와의 80년 협력 관계가 동성결혼과 성소수자 성직자 문제를 둘러싼 신학적 견해 차이로 종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애즈베리신학교 졸업생들은 UMC 목사 안수 과정에서 기존과 같은 공식 신학교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었다. 애즈베리신학교의 데이비드 왓슨 총장은 이번 결정이 UMC의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아쉬움을 표명했다.
이번 조치는 UMC가 2024년 총회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성소수자 성직자 안수에 대한 제한을 폐지한 이후 내려진 결정으로, 애즈베리신학교는 성경적 결혼관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학적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다.
은혜제일교회의 찬양과 간증 행사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은혜제일교회는 최근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6월 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성도들이 함께 찬양과 간증,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는 시간이었으며, 최원호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지선 전도사는 자신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행사 참석자들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은혜제일교회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음과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의 기독 출판사들의 변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기독 출판사들이 독자와의 만남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교 책마을'에서 15개 기독 출판사가 참여하여 독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기독 출판사들은 단순히 도서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독자들이 책과 복음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도서전에서 기독 출판사들은 다양한 굿즈와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독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저자와 독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는 기독 출판사들이 독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마무리
한국 교회는 복음의 실천과 신앙의 경험을 강조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동탄이끄시는교회와 은혜제일교회는 각각의 사역을 통해 신앙 공동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있으며, 애즈베리신학교의 결정은 신학적 입장을 고수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의 기독 출판사들의 변화는 독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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