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시작과 특별한 경험
소 목사는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귀국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공항 맞은편에 위치한 천연 온천탕을 방문했다. 그는 온천수의 우수성에 감명을 받아, 정금성 권사님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여행에서 그는 장로님들과 함께 골프를 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날씨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어 쾌적한 골프 환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사도신경에 대한 깊은 성찰
비행기에서 소 목사는 사도신경을 반복적으로 읽으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그는 사도신경이 단순한 고백이 아닌 감동적인 교리와 내러티브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성도들이 가슴 두근거리는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름 수련회의 슬로건 '가.두.고'는 이러한 고백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한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설교 준비와 영적 각성
소 목사는 수련회 기간 동안 설교 제목과 본문을 정리하고, 성도들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그는 밤늦게까지 작업을 하며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하였고, 이러한 감정이 설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는 성도들이 사도신경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느끼고, 더 큰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준비할 것을 권장했다.
마무리
소강석 목사는 2026년 여름수련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준비한 만큼 더 큰 은혜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성도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가슴 두근거리는 고백의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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