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고아들을 위한 기술학교 건립 프로젝트
미얀마의 고아들을 돕기 위해 네 명의 젊은 크리스천 리더가 힘을 모았다. 이들은 김서준 대표의 미션 지향적 기업 라이프워시퍼, 이다솔 대표의 선교 단체 인투미션, 김현호 대표의 공연기획사 코레아아트, 정성훈 대표의 예배 공동체 홀라이프워십이다. 이들은 오는 6월 13일 미얀마 기술학교 건립을 위한 후원 콘서트 'NEXT WHAT'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관객의 참여를 통한 매칭 펀드 형식을 도입하여 기부 문화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라이프워시퍼는 2,000만 원의 기부금을 매칭하기로 약속했으며, 이러한 기금은 인투미션의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현호 대표와 정성훈 목사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월 28일 미얀마를 방문하여 기초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고아원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영국에서의 설교 자유와 기독교의 위기
영국 왓퍼드에서 오아시스 시티교회 사역 중인 스티브 마일 목사가 거리 설교 중 체포된 사건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일 목사는 자신의 발언이 특정인을 향한 증오나 폭력을 선동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경찰의 개입이 이슬람에 대한 비판 이후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기독교법률센터는 마일 목사의 폭행 혐의는 기각됐지만, 이슬람과 동성애 생활방식 비판과 관련된 혐오범죄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마일 목사는 체포 과정에서 경찰의 부당한 대우를 주장하며, 자신의 설교가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기독교법률센터의 대표는 마일 목사의 체포가 기독교의 자유로운 표현을 침해하는 우려스러운 사례라고 지적하며, 기독교가 범죄화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차세대 리더십의 필요성과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차세대 리더 7인의 북콘서트 'Reader가 Leader가 되는 시간'에서는 기독교 시민단체 케일럽포럼의 홍호수 목사가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진수 사무총장은 기후 위기와 관련된 왜곡된 과학을 지적하며, 그리스도인 리더들이 진실을 외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태희 담임목사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된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음 세대가 성경적 가치로 정치와 문화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요환 담임목사는 리더십의 본질이 하나님을 향한 굴복과 기도에 있다고 강조하며, 영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이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민섭 단장은 예술과 문화의 힘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를 전파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문화적 영향력을 회복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마무리
젊은 기독교 리더들은 미얀마 고아들을 위한 학교 건립과 기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성경적 가치관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음 세대가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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