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할로윈, 사진작가 마야 바스카는 노스 카툼바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아날로그 카메라로 지역 축제를 기록한다. 그녀는 일상적인 즐거움부터 진정으로 무서운 장면까지 다양한 순간을 포착한다.
바스카는 할로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복장을 촬영하며, 이 과정에서 지역 사회의 독특한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다. 그녀의 사진은 축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지역 주민들의 창의성과 유머를 반영한다.
이번 할로윈 축제에서는 마녀, 광대, 그리고 독특한 과일인 두리안과 같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바스카는 이러한 장면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축제에 대한 열정을 전달하고 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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