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시 프라이든버그 전 호주 재무장관이 자신의 새 회고록을 홍보하며 미디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주 '조시의 축제'라는 표현이 사용될 정도로 그의 활동이 활발하다.
프라이든버그의 정치적 미래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일부 전 자유당 고문들은 그가 다시 쿠용 선거구에 출마해 총리가 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가 현재의 생활비 위기 속에서 경제 비전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이는 노동당 정부에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번 회고록이 정치적 야망을 가진 프라이든버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지고 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