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니 총리가 건강 문제로 사임을 발표한 그린당의 라리사 워터스에게 안부를 전했다. 워터스는 기존의 신장 질환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사임을 결정했다.
앨버니 총리는 워터스와 대화한 후 그녀의 건강 문제에 대해 “모든 최선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워터스가 이날 추가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간다고 전했다.
앨버니는 소수 정당의 리더십 직책이 많은 여행과 압박을 동반한다며, 워터스가 앞으로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워터스는 상원에는 계속 남겠다고 밝혔다.
앨버니는 정치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워터스에게 “모든 최선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린당과는 의견 차이가 있지만, 이는 인간적인 문제”라며 워터스와의 좋은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또한 워터스와의 건설적인 소통에 감사하며, 의회 내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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